About

관측을 ‘보고서’가 아니라 ‘판단’으로 옮기는 학교

Networking Architecture는 Application analytics: crash and stability monitoring를 제품·엔지니어링 공통 언어로 바꾸는 교육을 만듭니다. 서울 용산을 거점으로, 원격과 오프라인 코칭을 함께 운영합니다.

함께 논의하는 팀

미션

크래시 수집 도구를 도입해도 팀은 종종 “무엇을 고쳐야 이번 주가 안전한가”에 답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신호 해석, 우선순위, 릴리스 게이트를 같은 테이블에서 연습하도록 커리큘럼을 설계합니다.

한국 서비스의 피크 패턴, 통신사·기기 파편화, 빠른 릴리스 주기를 사례에 반영합니다.

Pedagogy

가르침의 방식

실제 스택으로 시작

추상 슬라이드보다 익명화된 크래시·ANR 샘플을 먼저 엽니다. 학습자는 그룹핑 규칙을 손보고, 잘못된 심볼 맵이 만드는 오탐을 직접 확인합니다.

짧은 피드백 루프

주 1회 코칭에서 “알림이 너무 많다”, “경영진용 지표가 없다” 같은 현장 제약을 함께 조정합니다. 완벽한 툴체인보다 팀의 합의 가능한 최소 세트를 목표로 합니다.

커뮤니티와 학습 여정

수료 후에도 월간 안정성 리뷰 세션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새 플랫폼 SDK 변경, 스토어 정책 업데이트처럼 관측 파이프라인에 영향을 주는 주제를 짧게 나눕니다.

  • 입문: 크래시 수명주기와 기본 대시보드
  • 실무: 오류 예산·릴리스 헬스·조사 플레이북
  • 심화: 조직 단위 안정성 운영과 코칭
회의실에서 협업하는 사람들